얄팍하지만 부서지기는 쉽지 않은 집터
by ssan
카테고리
이전 블로그
콩나물밥이 생각나네요
100원에 한잔, 500원에 한병

이 글을 보니 예전에 학교 근처에 있던 주점의 콩나물 밥이 생각나네요. 콩나물밥 한그릇에 1500원...

술먹기에 앞서 출출한 속을 모두 같은 콩나물 밥으로 채워넣고 소주로 날밤 새던 때가 있었는데...

그 때 그 가게에서 최고 기록이 한과가 와서 소주 290병인가 마셨다고 하더라구요... 그 가게가 고작 해봤자 60명 들어갈까 말까인데...

by ssan | 2005/04/14 21:15 | 세상에 이런 것이 | 트랙백(1)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seller.egloos.com/tb/8112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Studioxga.net at 2005/04/15 00:34

제목 : 100원에 한잔, 500원에 한병
비가 오는 날. 햇빛이 좋은 날. 꽃이 핀 날. 어느날이건 간에 술은 마시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. 술이란 그저 자기가 마시고 싶으면 마시게 되는 것이죠. 그런데, 지갑 사정이 그런 자신을 방해할 때는 우울해지기 마련입니다. 그럴 때 "술"을 싸게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? 그럴 때 해결책이 여기 하나 있습니다. 헉! 소주 한잔 100원! 그것 뿐이 아닙니다. 헉! 소주 한병 500원! 예 그렇습니다. 소주 한 병에 500원입니다. 제가 앞서 "술"이라고 술을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 이......more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


이글루 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rss

skin by 이글루스